놀면 뭐하니에서 하고 있는 유재석 트로트 가수 만들기 프로젝트인 뽕포유는 지금 트로트의 한 획을 긋고 있는 것 같다. 우리가 늘상 말하는 유재석 패널을 마음껏 볼 수 있는 프로이며,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일반 시민들과 만났을 때 시너지 등을 마음껏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무한도전도 후반부에는 15프로 정도가 넘었을 때 대박을 쳤다라고 했기 때문에 무한도전이 끝난지 1년이 넘은 지금 유재석 혼자 나오는 놀면 뭐하니는 10프로가 넘길 시 그야말로 초대박이 될 것이다. 요즈음 유명한 예능 프로는 7프로만 넘어도 꽤나 성공적이라 말할 수 있는데 놀면 뭐하니가 뽕포유로 그 기록을 드디어 갱신하였다. 우선 경쟁 프로인 무한도전이 끝난 후 토요일 예능 1위를 고수하는 불후의 명곡은 다음과 같이 약 7~9프로 정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