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똘추의 의미를 다르게 풀이 하는 것을 봐서, 도대체 왜 이렇게 해석을 하는지 심지어 기사조차 제대로 조사하지 않는 상태에서 똘추의 내용을 내보내는 것을 보고 의아해 할 수 밖에 없었다. 내가 어릴적에는 이런 유치한 말들을 하곤 했다. "너는 니나니노야" -> "너는 바보야" "너는 바보야" -> "너는 바다의 보배라고" 이런 유치한 말장난들을 치다보니 "옥떨메"같이 마치 요즘에 있을 법한 신조어들이 많았었다. 똘추라는 의미는 "똘아이 추한X"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냥 좀 쉽게 말하면 "똘추"라고 말을 할 때는 또라이 짓을 할때 쓰는 단어였다. 예를 들어, 지랄 발광을 부리면 "우와 이거 완전 똘추 XX네~~" 라는 듯으로 말을 했었다. 그런데 네이버를 보니 완전 이상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