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블루스택(Bluestacks)과 녹스(NOX)를 꼽을 수 있는데 초창기 때에는 한국에서도 블루스택을 많이 사용하였으나, 최근에는 녹스의 점유율이 압도적으로 블루스택을 능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아직까지 전세계 점유율은 블루스택(5억명)이다. 한국 사용자가 압도적으로 블루스택보다 녹스를 많이 사용하는 이유는 한국 친화적인 서비스부터 유독 한국인 유저들이 좋아하는 게임(자동 사냥) 등을 자동으로 돌릴 때 녹스가 우위이기 때문이기에 녹스를 많이 사용하는 것일지 모르겠다. 다만 사용하면 할수록 녹스보다 블루스택이 더 좋다는 것은 블루스택이 더 전문적이고, 범용적으로 사용하기에 유리하다는 것이 맞을 것이다. 무튼 이 포스팅은 녹스에 다뤘기 블루스택과의 비교는 제쳐주고..